집나간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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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당신만이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를 하세요. 당신보다 글을 잘 쓰거나 똑똑한 작가들은 세상에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사실 무슨 일을 하든 뛰어나게 잘하는 사람은 있습니다. 그러니 당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하죠.

독특한 관점과 목소리로 표현한다

 

유용한 콘텐츠를 갖추지 못했다면 독특한 목소리라도 지녀야 합니다...

 

당신은 우아한가? 소탈한가? 재미있는가? 과묵한가? 헌신적인가? 자신을 가장 잘 대변하는 형용사 서너 개를 골라 성격 특성을 글로 표현해보자

 

사례보다 비유를 사용한다

 

우리 모두는 발행인이다

 

브랜드 저널리즘은 어떻게 운영되는가?

1. 브랜드 인지도 높이기.

2. 업계 소식지 발행.

3. 창작과 후원.

4. 잠재고객 확보

 

브랜드를 대표하는 콘텐츠는 그야말로 신뢰가 생명이다. 독자에게 한결같이 정직해야 한다.

콘텐츠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뒷받침하고 자신의 견해에도 편견이 개입될 수 있음을 인정하고, 출처에 폭넓게 링크하고, 익명의 출처를 제한해야 한다.

 

콘텐츠는 가능하면 말하기보다 보여 주어야 한다. 당신의 제품을 고객의 스토리, 외부의 의견, 예시와 설명, 전형적인 뉴스보도와 함께 세상에 있는 그대로 보여 주어야한다.

 

독자가 공유할 수 있는 정보를 올려야 한다.

 

인터뷰 기술

1. 독자를 대변하라

2. 무식쟁이로 비칠까 걱정하지 마라

3. 일대일 대화를 시도하라

4. 장황한 표현은 자제하도록 유도한다

5. 인터뷰가 아닌 대화를 한다

6. 최상급이 들어가는 질문은 훌륭한 인터뷰 소재가 된다. 가장 재미있는/좋은/나쁜/말썽 많은/훌륭한/심각한 등으로 시작하는 질문은 좋은 질문거리가 될 수 있다.

7. 최대한 입을 다문다. 상대방에게 말할 기회를 많이 준다.

 

물과 같은 마음으로 콘텐츠에 접근한다.

물과 같은 창작자들은 스토리가 흘러들어 가 고일 빈틈을 어떻게든 찾아낸다. 모든 사람의 주위에는 영감의 샘이 솟아나고 있다. 우리는 그것을 찾아내는 훈련만 하면 된다. 콘텐츠 창작은 그런 영감을 더욱 자극한다.

 

가장 중심에 선 인물을 찾는다

 

콘텐츠는 데이터에 근거해야 한다.

바꿔 말하면 데이터가 먼저다. 당신의 생각을 말하고 싶다면 그렇게 생각하는 확실한 이유를 대야 한다.

 

콘텐츠 길이의 가이드라인

1. 블로그 포스트

(구글 기준인 듯) 이상적인 길이는 500-700자다.

검색엔진의 관점에서 그렇다는 것이고 300자만으로도 가치 있는 글을 쓸 수 있다면 그대로 밀고 나가라

 

2. 이메일 제목

20자 이내

 

3. 웹사이트 텍스트 길이

텍스트의 길이가 너무 길면 화면을 앞뒤로 반복 이동하면서 읽어야 하므로 읽던 부분을 놓칠 가능성도 있고, 그렇게 되면 읽는 속도와 이해도가 떨어진다.

 

4. 문단

이상적인 길이는 최대 3-4줄

 

5. 유튜브 동영상

3~3분 30초다. 동영상을 끝까지 다보는 비율에 따라 동영상의 순위가 결정된다. 영상이 지나치게 길면 처음부터 끝까지 보는 사람의 비율이 줄어들고 그러면 순위도 낮아진다.

 

6. 팟캐스트

22분이다

 

7. 타이틀 태그

적당한 길이는 25자다. 태그는 구글 검색 결과에서 첫째줄에 큰 글씨로 표시되는 부분으로 당신의 페이지로 이어지는 링크 텍스트가 된다.

 

8. 메타 디스크립션

검색 결과에서 타이틀 태그 바로 밑에 나타나는 해설 문구를 뜻한다. 80~110자가 적당하다. 그보다 길면 잘려버린다.

 

9. 페이스북 포스트

100-140자가 적당하다. 140자 이후부터는 반응률이 급격히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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