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 마음을 빼앗는 글쓰기 전략 1.
앤 핸들리 지음/ 김효정 옮김
SNS를 한다면 당신도 작가다
어떤 글쓰기가 개인 혹은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가?
세계적인 콘텐츠 마케팅 전문가가 콕 집어주는 원하는 것을 얻는 콘텐츠 창작의 기술
글솜씨는 선택받은 소수만이 타고나는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 필요한 근육을 키우는 것과 비슷하다. 꾸준히 글 쓰는 습관을 들이고, 필요한 지식을 갖추고, 글쓰기에 각별한 관심만 가진다면 누구나 글솜씨를 기를 수 있다. 모든 사람은 훌륭한 글을 쓸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결국 세상 사람을 글재주를 타고난 사람과 타고나지 못한 사람으로 나눌 수 없다
SNS를 한다면 누구나 작가
소셜미디어를 이용한다면 누구나 마케터다. 온라인 세계에서 우리를 대변할 수 있는것은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뿐이다. 어떤 글을 쓰느냐에 따라 따뜻한 사람, 유능한 사람, 믿을만한 사람으로 만들어 줄 수 있다.
나는 나만의 시각과 독특한 스타일로 나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가?
간결함과 명확성이 과거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중요한것은 스토리텔링이 아니라 진실한 스토리다
글쓰기는 예술이 아니라 습관이다.
글을 잘 쓰고 싶다면 무엇보다 많이 읽고 많이 써야 한다
그냥 컴퓨터 앞에 앉아서 씁니다....ㅎㅎ
훌륭한 작가가 되는 지름길은 없다. 그냥 책상 앞에 앉아 글을 쓰는 것이다. 날마다.
아이를 양육하는 방법이나 칠면졸를 굽는 방법이 단 하나일 수 없듯, 글 쓰는 방법도 결코 한 가지가 아니다.
학교에서 배운 규칙이 글쓰기의 유용한 길잡이였던 시절도 있었지만 이제는 내려놓을 때가 되었다.
문장 앞부분에 가장 중요한 단어나 아이디어를 배치한다.
글쓰기의 GPS를 따른다
1.목표. 글쓰기의 목표를 세워보자
2. 재구성. 독자와 관련이 있어 보이도록 재구성한다. '그래서 뭐? /왜냐하면' 문답을 반복한다
3. 데이터와 구체적인 사례를 찾아낸다.
4. 구성하기. 목록 형식, 안내서 형식, 고객이 진술하는 방식 등 스토리의 유형에 가장 적합한 구조나 흐름을 선택한다.
5. 한 사람을 상대로 글쓰기. 이 글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을 단 한 명만 떠올린 다음 그 사람을 상대로 글을 쓴다
6. 엉성하게나마 초안을 작성해본다. 맞춤법이나 문법도 필요 없고 누구도 알아보지 못하는 초안이라도 상관없다. 나중에 모두 해결하면 된다.
7. 내버려두기. 초안을 수정하기 전에 어느 정도 시간을 두라는 얘기다. 엉성한 초안과 하루정도 떨어져 지낸다. 이렇게 하다 보면 생각이 성숙되고 무르익어 글을 매만져 어디에 내놓을만한 모습으로 바꿔야겠다는 마음의 준비도 갖추게 된다.
8. 고쳐쓰기
9. 멋들어진 제목 붙이기
10. 마지막으로 가독성을 한번 더 점검한다.
11. 발행하기.
곰곰 생각하면 술술 써진다
하고 싶은 이야기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고 구상할수록 더 쉽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진짜 고민스러울 때는 글이 아닌 생각이 막힐 때이다. 이야기를 ㅈ제대로 만들지 못했다는 뜻이다. 그럴 때는 조사를 좀 더 자세히 하거나 줄거리를 다듬어야 한다.
나는 이 콘텐츠를 왜 만드는가? 내 목적은 무엇인가?
주제나 쟁점과 관련하여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 나의 입장은 어떠한가?
이 글은 고객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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