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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생각하는 힘 2.

문화의 힘으로 성공한 유대인의 독서, 글쓰기, 토론, 대화법!

이상민 지음

 


 

 

유대인의 성공비밀

 

유대인은 낙오자를 만들지 않는다

이 힘은 바로 일률적이지 않은 교육에 있다.

질문이 100개가 있으면 100개의 정답이 있음을 아는 그들은, 100명의 진로가 모두 달라야 한다고 믿는다.

모두가 같은 곳으로 가면 모두 망한다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다.

 


 

 

한국의 인재선발은 누가 인내심과 독기가 더 있느냐를 테스트라는 것이라고 볼수 있다.

이것이 우리를 침몰로 이끌지 모른다. 제대로 된 리더가 나올수 없는 문화기 때문이다.

 

 

낙오자를 만들지 않는다는 것, 바꾸어 말하면 모두를 승자로 만드는 교육은 우리가 지향 해야할 교육이다.

 

유대인은 틀에 갇힌 사고를 하지 않고 자유롭게 사고하면서 통념이라고 무조건 받아들이지 않는다. 철저히 재해석을 한다. 자기 생각으로 되짚어보고 되씹어본다. 기존의 질서 중에서 통설로 통하는 것조차도 의심을 하고 비판을 가한다. 그래서 자기 생각을 그곳에 심고 틈이 있다면 그 틈을 파고 들어가 이론을 부숴버린다.

 

혼자서 최고가 되는 것보다는 개성과 능력이 다른 사람들이 모여 최고의 결과를 내는 것을 중시한다.

 

책을 많이 보면 지식이 쌓인다. 그러면 필연적으로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생각을 많이 하게 되면 이런 저런 생각도 한다.

결국은 삶의 굴곡을 거치면서 자신의 운명을 느끼면서 이 느낌으로 미래의 자신을 예단할 수 있다는 말이라고 볼 수 있다.

 

유대인들은 자신을 끝까지 믿는다. 자신의 재능을 믿고, 사업이 망해도 다시 그만한 사업을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 그러한 강한 인내력이 있다.

 

독서를 많이 하면 세상을 관조하게 된다.

즉,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바라보는 습관이 만들어진다.

즉, 나를 제3자의 시각으로 보는 삶이다. 그러면서 인간과 사회를 통찰하는 삶이다. 즉, 인문학적으로 최적점에 다가선 삶이다. 이 삶은 독서를 많이 하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 이러한 관조력은 삶뿐만 아니라 연구에도 큰 도움을 준다.

 

독서를 많이 하게 되면 삶의 해방자가 된다. 자신의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다른 식으로 변형해서 받아들이게 되고, 그렇게 자신의 힘든 삶에서 해방된다.

 

세상사는 멀리서 봐야 문제 자체에 매몰되지 않기 때문이다.

너무 가까이서 보면 문제 자체에 매몰되게 된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것보다 더 슬픈것은 없다. 가난은 모든 고통 중에서 가장 지독한 것이다."

"자녀에게 경제교육과 기술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않는 부모는 자녀를 도둑으로 키우는 것과 마찬가지다."

<탈무드>

 

 

<탈무드> 공부는

논리적 사고를 할 수 있게 되고, 분석력, 추리력, 상대를 설득할 수 있는 말하기 기술 등을 배우게 되고, 궁극적으로 행동이 바뀌고 성품마저 바뀐다. 많은 지식과 지혜를 섭렵하고 이에 대한 토론을 하면서 스스로 생각을 하고, 그로써 인격의 변화, 성품의 변화를 유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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