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 카피공부 :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1.
카피공부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1.
핼 스테빈스 지음
이지연 옮김

카피에 대한 나의 철학
우리는 더 적은 말로 더 많은 이야기를 하는법을 배워야 한다.
카피를 편집할 것이 아니라 카피를 만들어내는 사고방식을 편집해야 한다
광고에 사람과 제품만 가득 채워놓는 것으로 충분치 않다. 광고에는 이미지와 아이디어가 채워져야 한다. 삶의 뿌리에서 나온 말로 채워야 한다.
광고쟁이는 팩트를 아이디어로 바꾸는 사람이다.
'어떻게 해야 사람을 움직이고 상품을 움직일까?'
카피라이터의 기초
1. 팩트! 뭐든 알고 시작해라
2. 감정! 제품을 팔고 싶으면 마음을 움직여라
3. 기법! 형식 때문에 정작 중요한 것이 가려지면 안된다
카피는 사람들을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행동하게 만든다
1.명령조로 말하지 말고 광고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하게 놓아둬라
2. 잔재주는 집어치우고 진실을 고수하라. 다만 진실은 흥미진진한 진실로 만들어라
3. 경험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여라. 그러나 마음의 노래에도 귀를 기울여하. 그게 바로 판매를 움직이는 멜로디다.
4. 감히 남들과 다른것을 해보라. 지루한 세상에 참신함일을 해보기 위해서
5. 카피용 목발은 내다 버리고 내 두발로 당당히 서라
6. 내 상상과 내 발명에 의존하라
7. 카피쓰기를 그만두어야 카피쓰기를 할 수 있다
8. 똑똑한 대중을 모욕하지 마라
9. 말하는 방식이 아니라 하려는 말에 힘을 줘라
10. 줏대있는 카피를 써라.
광고에 세상의 화려한 옷이란 옷은 다 입힐수도 있다. 하지만 광고의 심장과 뿌리는 '창의적 메커니즘'이고 그 핵심이 바로 카피다
판매가 쉬우면 광고가 게을러진다. 판매가 힘들면 광고가 훌륭해진다. 이건도 좋은점이다
적절한 생각에 쉬운 언어를 결합하는 광고쟁이가 일류다
인간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면 광고의 심장을 이해한 것이다.
넓은 의미의 '낭만'이야말로 세상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제품이다.
그들에게 탈출구를 제공하는 광고라면 혹은 실용성에 색깔을 더하는 제품이라면 무엇이든 큰 공헌을 하고 있는 셈이다.
광고는 메시지가 되든가 쓰레기가 되든가. 둘 중 하나다.
논리도 좋고 수학도 좋다. 하지만 사람들은 수학으로 물건을 사지 않는다.
만약 그랬다면 물건 판매도 간단한 산수였을 것이다.
광고는 화덕과 같다. 계속 석탄을 펴서 넣어줘야 한다
양념이 있어야 팩트도 더 맛난다.
새로운 포장을 디자인할 때 이점을 기억하라.
앞면은 팔리게 만들고, 뒷면은 이야기를 들려줘라
제품을 움직이고 싶으면 사람을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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