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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생각하는 힘 6.

문화의 힘으로 성공한 유대인의 독서, 글쓰기, 토론, 대화법!

이상민 지음

세상을 지배하는 유대인, 유대인을 지배하는 생각 습관

유대인의 생각하는 힘

 

 


 

 

유대인에게 조기 교육보다 중요한 것은 평생 공부 습관이다

 

유대인은 유치원에서 놀이와 체험을 배운다. 어릴 때는 놀게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평생 배워야 한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놀 수 있을 때 놀아야 한다.

어린이는 놀아야 한다. 그러면서 섞임과 어울림을 배우고, 자연 속에서 자유로움을 느껴봐야 한다. 너무 어릴때 공부만 하게 되면 혼자서만 지내게 된다.

평범한 생활 속에서 인간은 많은 것을 배운다. 그리고 평범한 생활이 결국 우리가 추구하는 행복이다.

어릴 때는 놀아야한다. 지나치게 공부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친구들과의 관계가 중요하고 자연속에서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많이 다녀야 한다. 이것은 당연히 힘을 준다. 유대인은 이 힘을 아는 민족이다. 그래서 어릴 때는 체험과 놀이를 강조한다.

 

현자는 없다. 현명하게 공부하는 사람만 있을 뿐이다.

그들은 배움을 한시라도 놓으면 지금까지 배워온 것을 모두 잃는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 20년 동안 배운 것도 1년 만에 잊어버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늘 긴장을 놓지 않고 공부한다

 

책이라는 것은 한번 보면 알 것 같지만, 2번 볼 때 다르고, 3번 보면 또 다르다. 좋은 책은 다시 볼 때마다 새로운 것을 알려준다.

왜냐하면 책이란 지금 상황과 여건에 따라 전혀 다르게 해석이 되며, 나이를 먹게 되면 그에 걸맞게 해석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보고 또 봐도 도움이 되는 것이다.

 

평생 동안 노력하면 안 될일이 없다. 유대인의 거의 대부분은 성공한다. 우리나라는 대부분이 실패한다.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그중 하나는 평생 공부에 있다고 생각한다. 평생동안 공부하는 사람이 우리나라에는 극히 드물기 때문이다. 식당을 하더라도 평생 공부하는 자세를 잃지 않는다면 반드시 대성할 것이다.

 

우리는 우리를 믿어야 한다. 그래서 평생동안 공부해야 한다. 공부는 배신하지 않는다는 믿음을 가지고 공부해야 한다. 유대인은 평생 공부의 힘을 우리들에게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샛길 사고

어떤 대상과 거리를 두고 전체를 보면서 샛길로 빠져나갈 구멍이 있는지를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즉, 어떤 대상을 관조적으로 보고 빈틈을 보는 것이다.

 

즉, 그것이 무엇이든 그 문제에만 집중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언제나 한 발짝 떨어진 태도로 사물을 다각도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즉, 입체적인 사고를 해야 한다.

 

유대인이 창의적인 이유는 그야말로 자유로운 사고를 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본질을 보고 조금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 그 속에서의 기회를 본다. 그리고 그 기회를 포착해 반드시 성취를 이루어낸다.

 

한국사람들은 책을 보더라도 저자가 했던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하려고 한다. 또 무엇이 성공했다고 하면 묻지도 않고 무조건 그 업체가 했던 방식을 똑같이 따라 하려고 한다. 그 속에서 무엇을 얻어야 하는지, 자기화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는 고민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봐도 실질적으로 얻는 내용이 적다. 왜냐하면 자기화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어떤 것이든 자기화해서 받아들여야 하는데 그런 과정이 생략되어 있다.

 

샛길 사고를 하려면 차분해야 한다. 그리고 관찰해야 한다. 다른 생각들을 많이 해야 한다. 다른 생각들을 도출할 수 있는 질문들을 설정하고, 그에 맞춰서 답을 하는 방법도 있다. 발상의 유연함을 통해서 실질적인 지식과 실용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면 모두 좋은 것이다.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면 아무런 답이 안 나온다. 발전이 없게 된다.

 

 


 

유대인은 책의 한계를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교사와 학생 간에 대화, 질문, 토론이라는 방법으로 공부한다.

책을 보완하는 다른 수단 : 토론, 사색, 대화, 행동

 

 

막다른 골목은 도전을 낳고, 이것이 오늘날의 유대인을 만들었다

 

유대인의 경우에는 무조건 도전을 해야만 했고, 그렇게 살아온 시간이 거의 2.000년이다. 그렇게 살아오면서 분명 유전자도 어느 정도 변형되었을 것이다.

 

도전하지 않으면 그들은 살 수조차 없었기 때문에 도전했다.

 

우리는 유대인의 도전정신을 배워야 한다. 그리고 어쩔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위대한 도전이 나온다는 점을 배우면서, 보통 사람인 우리의 삶에서 오히려 더 기회가 많을 수 있음도 인식해야 한다. 부유한 환경에서 살면 그만큼 도전정신이 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긴장감의 정도가 전혀 다른 것이다. 유대인은 살아남기 위해서 신화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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