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의 생각하는 힘 7.
유대인의 생각하는 힘 7.
문화의 힘으로 성공하 유대인의 도거, 글쓰기, 토론, 대화법!
이상민 지음
세상을 지배하는 유대인, 유대인을 지배하는 생각 습관!

유대인의 학문과 사업 능력은 추상적 사고의 습관 덕분이다
유대인에게 상상은 습관이다. 온갖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러니 이상하고 놀라운 생각들이 나오는 것이다.
사업을 하더라도 기발한 생각으로 남들이 전혀 생각하지 않은 것들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그들에게 있어 중요한 무기는 추상적 사고의 능력, 즉, 상상력이었다. 그리고 그 기반은 끊임없이 생각하는 것에서 나왔고 하나님을 통해서 추상적 사고를 훈련하면서 나올 수 있었다. 결국 유대인의 힘은 생각에서 나온다. 독특한 생각, 남과 다른 생각에서 말이다.
근본적으로 책은 모든 사람들의 간접경험을 담고 있다. 즉, 책을 읽는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과 만나는 것이고, 이를 통해서 생각할 것이 많아진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삶도 이해할 수 있고, 그들의 기쁨과 아픔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즉 생각의 영역이 넓어진다.
자신이 믿어왔던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 사고가 굉장히 유연해지고 넓어진다. 그러면서 사람이 달라지게 된다. 이것이 틀릴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무조건 옳다는 주장도 하지 않으며, 다른 의견이 옳으면 자신의 의견도 바꿀 줄도 안다. 그래서 유연하고, 확신의 늪에 빠지지 않으며, 동시에 확신을 하게 될 때에는 매우 강하게 확신한다.
인간을 이롭게 하기 위한 모든 것이 사업과 기술이다.
필연적으로 모든 것은 인간의 가슴을 울리기 위한 것이고, 인간을 감동시키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이것이 없으면 모든 것은 망하고 만다.
한국은 먹고사는 문제에 매몰되어 문제의 본질을 보지 못하고 있다. 1등을 따라갈 수는 있어도 일류를 창조하지는 못한다. 생각하는 힘이 없고, 근본적으로 인간을 읽는 힘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틀에 박힌 사고를 하기 때문에 한국은 문제가 많은 것이다.
결국 인간이 산다는 것은 인간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해 인간을 이해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많은 공부가 필수적이고 삶의 다양한 면을 볼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 삶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독서가 필요하다.
교육의 목적은 기계적인 사람을 만드는 데 있지 않고 인간적인 사람을 만드는 데 있다. 교육의 비결은 상호존중의 묘미를 알게 하는 데 있다. 일한 틀에 짜인 교육은 유익하지 못하다. 창조적인 표현과 지식에 대한 기쁨을 깨우쳐주는 것이 최고의 교육이다.
-아인슈타인-
평범한 집에 가도 책이 많고, 책을 본다. 소위 사회적 저명인사가 아닌 사람도 책을 이렇게 열심히 보고, 공부를 하면서, 순식간에 최고위층 인사로 떠오를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하는 사회가 유대인 사회인 것이다.
여행은 본질적으로 사람의 사고의 영역을 확장시킨다.
독서는 머리로 하는 싸움이고 여행은 몸으로 하는 싸움이다.
사람의 성장은 대체로 사람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큰 선장 역시도 마찬가지다. 특히나 그 만남이 당대를 뒤흔들 정도의 인물과 만나는 것이라면 그 파급력은 더욱 커지게 된다.
유대인의 부모는 배울 가치가 없는 사람과는 사귀지 말라고 강력하게 말한다. 이것은 배울 점이 있는가,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가가 핵심인 것이다. 부모는 자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을 옆에 두고자 한다. 그들은 최고의 사람들과 그들 자녀가 어울리기는 바라며, 그들과 어울리면 그렇게 되기 때문이다.
그들은 본질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모든 것은 생각을 잘하기 위한 도구다. 독서도 그렇고, 여행도 그러하며, 사람과의 교제도 그러하다. 사람은 본질적으로 사람에게 배우고 그들을 통해 성장한다. 유대인은 그것을 알고 있다.
유대인은 자녀를 선인장 꽃의 열매인 사브라라고 부른다.
선인장은 사막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살아남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강인함과 끝까지 살아남는 힘이 있다.
세상 사람들은 규칙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반대로 규칙을 뒤집었을 때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새로운 규칙이 탄생할 것이라고 믿는다
-아인슈타인-
유대인들은 어린아이의 의사를 존중한다. 그들 스스로가 돈을 운영하고 계획할 수 있도록 허락한다.
유대인은 독립심과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가장 강조하며, 그렇기 때문에 교육도 살아갈 수 있는 기술을 배우는 데 초점을 맞춘다.
유대인의 삶의 방식은 자기 먹고살 길을 다 마련해 놓은 다음에 다른 일을 한다는 것에 있다. 그들은 사회적 활동을 보면 전부 자기가 살 수 있는 수단을 확고하게 한 다음이라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 그들은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갈 것을 교육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것은 샤브라로 표현된다. 그들은 결국 세상은 혼자의 힘으로 사는 것임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 경제가 성장하려면 온실 속에서 경쟁력을 키워야만 한다. 그런 다음 경쟁을 해야 승산이 있지, 아직 걸음마도 떼지 못하는 아이를 우사인 볼트와 경주를 시켜서는 안 된다. 큰 성장을 하려면 많은 지원과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유대인은 10대 초반에 성인식을 하면서 큰 부조금을 걷는다. 그 금액은 대체로 수천만 원이 된다. 그리고 그 돈을 대학 졸업 이후에 지불하는데 그 돈은 대체로 1억 원에 육박한다. 그렇기 때문에 유대인은 대학을 졸업하게 되면 당장 먹고살 고민을 하지 않는다. 이 돈을 어떻게 불릴까를 생각한다.
선진국의 성공방식처럼 온실 속에서 배양하는 시관과 돈이 필요하다. 이런 여건이 되지 않으면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수가 없다.
유대인들은 행복의 근원은 가정에서 나오고, 가정이 흔들리면 성공마저도 송두리대 무너지는 것을 안 것 같다. 그래서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일부러 안식일을 만들어, 일보다는 행복을 얻도록 시스템화한 것 같다.
안식일에는 개인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공부를 하는 것을 시스템화한 것 같다. 즉, 행복과 성공 모두를 움켜쥐는 것이다.
우리는 반드시 쉬어야 한다. 쉬지 않으면 일을 할 힘을 얻지 못하기 때문이다. 일주일에 하루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어야 한다. 그리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야 한다. 이것이 행복을 보장하고, 심리적인 안정을 주며, 자녀를 잘 키울 수 있는 힘을 제공한다.
우리도 쉴 때 쉬어야 한다. 그리고 이 쉬는 시간을 공부하는 시간으로 만들어야 성공도 할 수 있다.
자선은 가진 자의 권리가 아니라 가진 자의 막중한 의무라고 생각한다
자선은 베푸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야 하는 일로 본다.
원래 최고의 리더는 가장 우수한 집단에서 나온다고 보는 견해가 있다. 즉, 집단 전체가 뛰어나면 그중에서 뛰어난 리더가 나올 가능성이 확연히 높다는 것이다.
유대인은 힘든 삶을 살았다. 누구든 힘든 삶에 처할 수 있기 때문에 서로 도움을 주고받아야 할 필요성을 절실히 인식했는지 모른다. 서로 돕는 것만이 안심을 할 수 있고, 사회가 제대로 돌아갈 수 있는 힘이 있고, 최고의 효율을 가져온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그들에게는 자선의 힘이 있고, 이 힘을 통해서 사회 전체의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지혜와 용기가 있었다.
궁극적인 자기 계발은 극소수의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성공하는 것이다. 국민 모두가 개성을 발현시켜 나간다면 전혀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유대인은 결코 낙오자를 만들지 않는다. 남들이 많이 가는 곳에 가지 않는다. 자기의 본질에 입각해 자기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간다. 우리도 그렇게 한다면 모두가 성공할 수 있다. 우리도 다시 차분하게 미래를 생각해야 할 때다. 무작정 노력을 할 것이 아니라 방향과 전략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것을 문화로 만드는 일이 필요하다. 국가가 바뀌지 않는다면 선각자들의 개인적인 노력이 우선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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